가족여행 vs 커플여행, 후아힌 차암 베란다 리조트와 센타라 라이프 U 후아힌 누구에게 추천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베란다 리조트 & 빌라 후아힌 - 차암 풀서비스 스파+워터슬라이드 해변과 바로 연결된 전용 비치 140개 객실 중 오션뷰·풀스위트 다양 조식 포함 15만 원대부터 바로 확정 상품 정보 확인하기 센타라 라이프 차암 비치 리조트 후아힌 2020년 오픈 가성비 강자 190개 객실, 슬라이더+키즈클럽 완비 조식 선택 가능, 10만 원대 실속 특가 차암 서브디스트릭트 중심 입지 상품 정보 확인하기 U 후아힌 2023년 신규 오픈 프라이빗 69개 소규모, 24시간 체크인/체크아웃 코지 비치프론트 풀빌라 110㎡ 보유 최대 46% 할인, 조식 포함 13만 원대~ 상품 정보 확인하기 태국 후아힌으로 휴가를 떠나려고 숙소를 고르다 보면 늘 같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그냥 리조트에서 뒹굴뒹굴 할까, 아니면 시내 나가서 먹고 마실까?" 사실 후아힌은 방콕에서 차로 3시간이면 닿는 가까운 휴양지라서 호텔 하나 잘못 고르면 전체 여행의 반절이 망가지는 느낌이다. 특히 차암 지역은 후아힌 시내와는 조금 떨어져 있어서 조용함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천국이지만, 시내 구경이 주 목적이라면 교통 비용과 시간을 감수해야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차암 해변가에 위치한 세 곳의 숙소를 한데 모아봤다. 각자의 매력이 뚜렷해서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운 선택지는 아니지만, 내 여행 스타일에 맞는 곳을 고르면 후회는 없을 테니까. 베란다 리조트의 조식 포함 특가 부터 시작해서, 가성비를 노리는 사람에게는 센타라 라이프가,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U 후아힌이 각각 시선을 사로잡는다. 후아힌 여행의 핵심은 "내가 이 호텔에서 얼마나 머물고 싶은가"를 먼저 정하는 것이다. 세 곳의 숙소, 도대체 뭐가 다를까? 베란다 리조트는 2004년에 문을 열고 2016년에 리모델링을 거친 곳으로, 풀서비스 스파와 워터슬라이드가 있는 대형...